
저 그래픽을 수정해야하나...
셔플때는 했었지만 이젠 저거 할 기력도 없는데... ㅠㅠ
솔직히 셔플은 상당히 초기 작품이라 한글화도 지금 보면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은데, 틱택에서 나름대로 통일성을 생각하다보니 이것도 여러가지로 복잡해진 부분도 많군요.
저런 것 처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심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... 사실 생각같아선 해야 하겠고 하고 싶기도 하지만, 이것 저것 마무리로 작업한 게 워낙에 많다보니 기력도 바닥입니다 =_=

하여간 아직 붕가씬 22개 중 20개가 최종확인이 안 된 상태지만, 자잘한 오타나 띄어쓰기, 맞춤법 따윈 일단 내버려 둔 다음 (잘 보면 첫번째 스샷도 '들고' 가 아니라 '갖고' 쪽이 맞겠죠) 나중에 보이는대로 수정하기로 하고, 지금은 대충 돌려보는 중.
게다가 게임의 특성상 그 강렬한 붕가 때문에 작업하는 사람으로선 더더욱 의욕 하락... ㅠㅠ
보통땐 블로그에 이런 얘기 안 쓰지만, 그냥 오늘은 끄적이고 싶어지는군요.
P.S. 생각해보니 새해 첫글이 이거네 =_=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