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이 게임은 좀 여러가지 의미로 푹푹 찔리는 게 있다보니(...) 안 하려고 했는데, 시나리오 작가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결국은 하게 됐죠 ^^;;

이름은 세상에서 제일 NG인 사랑, 줄여서 다메코이입니다. 주인공이 내일이면 30이라는 특이한 설정.
뭐, 게임에 대한 감상이야 시나리오 라이터를 아시는 분이라면 대충 짐작 가능하실테고, 그 라이터라면 적어도 지뢰를 밟을 가능성은 낮은만큼 관련 얘긴 접어두고...
간단하게, 각 루트별로 캐릭의 매력포인트 점검.
카야:
전 직장동료에 빵빵한 몸매. 시원한 성격. 의외로 성실함.
주인공이 백수가 돼도 먹여살릴 각오 OK.
21세.
히메오:
부잣집 따님. 츤데레. 자원봉사가 취미. 거만함이 없고 따뜻한 성격.
부잣집 따님임에도 돈 없다고 파스타에 잡초를 섞어 먹을 정도로 멋진 생활력 과시. 미토코를 무지 좋아함. 알콜 두어방울로도 완전 취함.
19세로 추정.
아사미:
전 부인. 겉으로만 강한척. 몸매가 위쪽은 카야, 중간은 히메오.
주인공과 2년 전 이혼했지만 아직도 주인공을 못 잊고 있음. 주인공 뒷바라지를 잘해줌.
27세.
미토코:
15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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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토코 루트 후반에, 아파트에 한 아저씨가 '모 스레에서 정리해고 씨는 (주인공) 지금 신으로 추앙받는 중이라구' 라는 말이 묘하게 현실적으로 들리더군요 =_=a
P.S. 모 님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슬쩍 수정.







